서울원탑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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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임플란트, 통증과 출혈 줄인 '내비게이션 임플란트'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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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원탑치과 작성일20-09-15 14:02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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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 A 씨는 오른쪽 아래 어금니 통증이 심해 치과에 방문했다가 발치를 권고 받았다. 충치가 심각하게 진행된 데다 잇몸에 심한 염증까지 발생해 발치 후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선뜻 임플란트 시술을 결정하지는 못했다. 주변에서 임플란트 시술 후 통증이나 출혈, 염증과 같은 부작용을 겪은 사례를 수 차례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플란트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오히려 인접한 치아에 충치가 옮아 치료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치료도 더욱 어려워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서울원탑치과의 김근일 대표원장은 "이미 수년에 걸쳐 진행된 충치를 방치하면 주변 치아는 물론, 잇몸의 상태까지 심각하게 나빠질 수 있다"면서 "가능하면 빨리 치과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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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이 자신의 치아 상태를 알면서도 임플란트 치료를 쉽게 택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연 시술 시 통증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다. 그러나 임플란트 수술은 시술자의 진단과 시술 방법에 따라 통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같은 치아를 같은 재료를 이용해 임플란트 시술한다고 하더라도 임플란트를 심는 각도나, 뼈를 이식하는가의 여부, 수술 진행 방법에 따라 출혈과 붓기의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해 잇몸을 상당히 절개해야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3D 컴퓨터 모의수술을 통해 환자의 잇몸 상태와 주변 치아의 모양 등을 정확히 파악해 최소한의 절개만으로도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게 됐다.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로 잘 알려진 이 식립 방법은 치과용 3D 진단장비를 사용해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치아 인접면이나 잇몸뼈 등의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여 임플란트의 식립 각도나 위치를 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원탑치과 김근일 대표원장은 "최근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치과를 방문해주시는 환자분들 중 상당수는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찾으신다"면서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는 난도가 높은 수술인 만큼, 숙련된 의료진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임플란트 수술을 고려할 때에는 수술 이후에도 꼼꼼한 사후관리를 제공하는지를 잘 따져보아야 한다. 임플란트는 사후관리 방법과 수준에 따라 유지 기간이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식립을 마친 후에도 체계적으로 임플란트 시술 부위를 검진하고 관리해주는 치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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